그간의 내 캐릭터 변천사 Drawing Diary


초반엔 디테일(?) 했으나 점점 간소화하다가 급기야는 4단계와 같은 형태로 똻!!
이쁜척 하는 캐릭터보단 4단계 같은 모양이 좀 더 내 취향이긴 하지만 ㅋㅋㅋ
너무 간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이러다 어떻게 변할진 나도 모른다ㅋ

이렇게 보니 또 새롭군





2011 Summer 베스킨라빈스 일러스트 작업 Drawing Diary



우연한 기회에 맡게 된 일러스트 캐릭터 아이콘 작업.
전부는 아니고 일부 사용되었다.



여름 기간내에 사용되었던 홈페이지 화면


프로모션



콘 그래픽




제일 거의 그대로 사용되었다고 볼 수 있는 컵.
출처 - 꽃곰비의 아오레아로아 블로그


쇼핑백




어떤건 사용되고, 어떤건 사용되지 않아 그 부분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단시간 하면서 많이 재밌었다. 내 새끼들 ㅠ
 


 


삼육어학원 레벨4 : 2주차 (전투모드 학생들) H A J A

레벨4다.... 벌써 레벨4.....

1. 확달라진 학생들
와우~!!!!! 레벨 올라갈 때마다 "이전레벨과는 다르게 잘하는 사람이 꽤 있다." -> 이 말을 항상 했던거 같은데 정말 이번 레벨은 좀 더 심하게 느낀다.... 발음 와우... 억양 와우.... 완전 좋아...... 완전 말 잘해......... 물론 나 빼고....^ - ^ 이 얘긴 전에도 했던거 같은데............ 매번 하게 되네..... 잘하는 사람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

2. 전투모드로 달려드는 학생들
이전엔 ^^; 하면서 다들 자기 뭐 시킬까봐 빼는 분위기였다면 여긴 막 달려든다. 막 장난 아니야... 이건 수업시간을 한번 들어봐야 그 숨막히는 분위기가 이해가 갈텐데 선생님이 한번 읽고, 그걸 우리가 따라서 읽는건데 오우... 미친듯이 전투적으로 달려들어 읽는다.... 엄마... 나 좀 무서워... ㅠ 여기 좀 무서워 ㅠ

3. 나도 이제 인터넷랩 듣는 뇨자
답답한 랩실에서의 텔레마케터 시절은 이제 굿베이. 2만원 내고 인터넷랩 신청!!! 컄컄컄. 이제 수업전에 인터넷으로 전랩 출석하고....... 해야하는데 이게 또 습관화가 안되어서 자꾸 까먹어.... 그리고 내 성격상 출석만 하지 듣진 않는다.... 난 내가 이럴줄 알았지.... 알면서도 한거지...... ㅎㅎ...ㅎ..... 


나도 다시 20대 초반이고 싶다.... Drawing Diary

어리다는 것만으로도 이쁜 때가 있는데
그 한창 때를 나는 너무 거지같은 몰골로 보내서  ㅗ^ _ ^ㅗ
억울해서!!!!! 내가!!!!!




뉴코아아울렛 강남점 - 구두가 단돈 만원! Daily life

어제 뉴코아가서 만원에!!! 구입한 구두~

강남점 뉴코아는 건물이 두개가 있는데
킴스클럽이랑 연결된 건물 말고 모던하우스가 있는 건물에서 파는 구두가 지금 저 가격이다.
브랜드 구두는 아니고 보세같은데 보세도 요즘 구두 만원하는데가 어디 있나!(근데 샵들이 좀 허름함...) 
난 발이 커서(255~260사이) 저거 한개 건졌는데 더 작은 사이즈는 종류가 그래도 꽤 있었던 것 같음.



이것도 저번준가 저저번주에 뉴코아에서 빅사이즈! 수입브랜드 구두 세일한단 소식을 듣고
밤 9시에 달려가 땀을 뻘뻘흘리며 이거저거 신어보고 4만원에 구입한 나인웨스트 구두.
집에와서 재어보니 굽이 무려 11센치... 그래도 이쁘니까 괜찮아.




삼육어학원 레벨3 : 패쓰 H A J A

정말 글을 너무 오랜만에 써서... 민망하구랴...
레벨3의 선생님은 괜찮았지만 어차피 이젠 미국으로 떠나버린 사람이라 다신 배울일이 없다.ㅠ

레벨3을 들으면서 느꼈던 점은.

1. 랩시간.
정말 미쳐버릴 것 같다.
이걸 해서 듣기 실력이 느는진 아닌진 아직도 모르겠지만 그냥 랩시간에 텔레마케터가 된 기분으로 좁고 답답한 공간에 앉아 있자면 가슴이 답답한것이 정말 환장할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했다... 레벨2까진 들어줄만 했지만 이걸 5개월 넘어가서부터는 정말 참을 수가.................담 레벨 부턴 그냥 인터넷 랩을 신청해야지... 아... 토나와. 그래도 레벨테스트로 처음부터 레벨3인 사람들은 잘 듣더라... 나도 레벨1땐 그랬었지 ^_ ㅠ

2. 레벨 테스트로 레벨3에 온 사람들.
오... 좀 실력있으신 분들이 꽤 많다... 연수자들도 많고...
1부터 쭉해서 3까지 온 사람들과는 정말 비교되도록 잘들 하신다.

3. 대화 주제의 암담함
레벨1과 2때는 그래도 꽤나 흥미롭....다기 보다는 그래도 할말이 많은 주제가 많았었는데 레벨3때는 아....
낚시와 등산, 인라인스케이팅과 배드민턴... 은퇴후에 뭐할거냐... 월드피스.... 아... 할말이 없다... 난 운동 안하는데 ^ _ ㅠ 레벨4땐 더 이상한 주제가 등장하겠지.

4. 각종 테스트의 성적.
이제는 익숙해 질법한 대화시험은 여전히 짜증난다. 공부는 쥐뿔도 안하면서 괜히 밀려오는 압박감ㅠ 그래도 어떻게든 시험은 또 보긴본다 ㅋㅋㅋㅋ. 발음시험은 앨버트때보다 쉬웠고 대화시험도 앨버트때보다 방식이 쉬웠다. 파이널 시험도 워크북이랑 완전 똑같이 나오고(받아쓰기 제외) 그래도 결코 시험을 잘봤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의외로 시험 성적이 잘나와서 놀램.
내 생각엔 제이슨이 다른 선생님보다 점수가 후했던거 같다. 이제 미국으로 돌아가는 마당에 훈훈하게 끝내고 싶었던걸까? 왜냐면 내 영어실력은 늘었다고 생각되는게 전혀 없... - _ ㅠ 언제나 제자리 걸~음~

5. 선생님들이 이젠 별로 없다.
원래 이 지점에 선생님이 6명있었단다. 지금은 고국으로 많이들 돌아가서 4명밖에 안남은 상태였는데 그 와중에 2명이 또 고국으로 돌아가고 2명이 다시 뉴 선생님드로 온댄다. 결국엔 4명이라는건데... 레벨4 선생님이 누구냐에 따라 나는 여기를 계속 다니던지, 다른지점으로 옮기던지 결정하기로 했다. 







최근 내 베프들 Drawing Diary

이러한 이유로 블로그를 정말 놨었다.......
이런 애들이랑은 하루빨리 우정파괴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는게 문제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